분별과 순종 브룩 포스라는 신학자는 성도의 특징에 대해 말했습니다. ˝성도의 특징은 완전과 무결이 아니라 분별하는 능력에 있습니다. 성도는 잘못을 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잘못을 하나님께 고백하고 맡기는 사람입니다.˝ 파스칼은 성도가 얻을 수 있는 평안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만일 당신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믿는다면 지구상의 가장 위대한 철학자도 얻지 못했던 평안을 얻을 것입니다.˝ 철학자 키에르케고르는 불순종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믿지 못하는 사람은 순종하기도 어렵습니다. 순종하지 못한다면 믿지 못하는 겁니다.˝ 마틴 루터는 인생의 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어떻게 극복하냐는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빛을 쳐다봅니다. 고개를 들어 주님을 바라봅니다.˝ 의심과 믿음, 분별과 순종은 신앙생활에서 바르게 균형을 잡아야 합니다. 이 땅에서 사람은 어떤 노력을 통해서도 완전해 질 수 없지만 모든 죄와 잘못을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고 천국의 평안을 주십니다. 믿는 그대로를 통해 순종하십시오. 반드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또 체험하게 하소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는 하루가 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신앙은 영적 분별력을 갖추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다. 분별 없는 순종은 위험하다.
적용
큰 결정 전에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자. 영의 감동과 말씀으로 확인된 것들만 순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