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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수처럼 담대히

📖 본문: 시 119:105🏷 분류: 묵상
사형수처럼 담대히 감옥에 들어가보면 잡범들은 석방될 날이 "얼마 남았네!" 하며 시끄럽게 굴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항상 조용히 도사처럼 묵묵히 지내는 이가 있습니다. 그는 사형수입니다. -산마루 특강, 이후근 선생님 말씀 중- 작은 욕망에 사로잡혀 잡범처럼 들뜬 인생을 살 것인가, 아니면 묵묵히 하루하루를 사형수처럼 주어진 삶을 있는 그대로 삼킬 것인가? 만일 누구든 사형수처럼 작은 욕망을 접고 다만 주어진 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대장부처럼 삶을 삶으로 살아낼 것입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자기를 마음껏 표현하십시오. 그러나 교만해지지는 마십시오. <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형수처럼 담대히"의 삶이 신앙인에게 주는 영적 의미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말씀을 통해 이루어지는 영혼의 변화가 진정한 축복이다.

적용

사형수처럼 담대히을 삶의 중심에 두고 신앙을 성장시켜 나가자. 말씀과 기도 속에서 영적 깨달음을 얻고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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