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더 진지한 믿음을 위하여

📖 본문: 히 11:1🏷 분류: 묵상
[겨자씨] 더 진지한 믿음을 위하여 무엇이 믿음의 성숙을 가로막을까요. 무엇 때문에 우리의 믿음이 도리어 연약해질까요. 첫째는 깊이 생각해 고민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믿음이 너무 어리기 때문입니다. 셋째는 이 두 가지 이유로 영적 세계를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제 깊이 생각하며 고민할 때가 되었습니다. 왜 우리가 믿는 것인가. 우리가 믿는 것은 누구 혹은 무엇인가. 그 믿음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기대할 수 있고, 믿음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켜 줄 것인가. 이제는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의 믿음이 성장해야 합니다. 언제까지 유아기적 믿음만 갖고 살 것인가요. 우는 아기는 젖을 주면 울음을 그치고, 삐진 아이는 사탕 하나 물려주면 빙그레 웃습니다. 사춘기 녀석들은 좋은 스마트폰 하나면 입이 찢어집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젖 달라고 울 것입니까. 언제까지 사탕 달라고 삐질 것인가요.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세계가 안 보이고 믿음의 열매들이 안 보이며, 이 모두를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이 보이지 않는 것 아니겠습니까. 뭘 믿는지도 모르고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에 대해 깊은 생각도 없으니 그저 욕심에 가득 찬 눈빛으로 젖병만 바라보다 사탕 하나 물려주면 그저 좋다고 웃는 것은 아닐까요. 결국 하나님의 세계는 보지 못하는 것이지요. 글=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삽화=이영은 기자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믿음의 근거는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에 있다. 어떤 환경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승리의 비결이다.

적용

흔들리는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한 믿음으로 서자. 신앙의 확신을 갖고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자.

믿음진지한믿음을위하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