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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빛 아래 있어야

📖 본문: 시 119:105🏷 분류: 묵상
영의 빛 아래 있어야 인간은 영과 혼과 육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셋이 모두 건강해야 하며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이 셋 중 육이 가장 강한 자리를 잡으면 인간은 육욕이 강화되어 탐욕과 성욕의 시녀가 되고 이기심과 물질주의에 빠지고 맙니다. 영의 빛 아래 혼과 육이 자리하고 있을 때에 혼과 육이 제 기능을 바로 하며 인간은 가장 품위 있고 존귀한 존재가 됩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모든 만남은 10분 전에 도착하십시오. 신뢰와 주도력을 갖게 됩니다. <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의 빛 아래 있어야"의 삶이 신앙인에게 주는 영적 의미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말씀을 통해 이루어지는 영혼의 변화가 진정한 축복이다.

적용

영의 빛 아래 있어야을 삶의 중심에 두고 신앙을 성장시켜 나가자. 말씀과 기도 속에서 영적 깨달음을 얻고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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