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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촉매자

📖 본문: 히 11:1🏷 분류: 교육
관계의 촉매자 철학자 마르틴 부버는 ´현대인들의 인관 관계를 세 가지로 분류´했습니다. 1. ´그것과 그것의 관계´입니다. 이 관계는 사람들이 서로를 인격으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물건처럼 이용하고 버리는 관계를 뜻합니다. 부버는 현대 사회의 특징 중 하나는 이런 피상적이고 이기적인 관계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 ´나와 그것의 관계´입니다. 이 관계는 상대방이 나를 이용하고 버리려 해도 나는 상대방을 물건으로 대하지 않고 사람으로 대하는 관계입니다. 그러나 이 관계는 유지하기가 매우 힘들며, 반드시 다음 셋째 단계의 관계로 발전해야만 의미가 있습니다. 3. ´나와 너의 관계´입니다. 사람들이 대부분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관계로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며 믿음이 형성되는 단계입니다. 그러나 부버는 사람들에겐 이런 관계를 유지할 신뢰가 형성되는 것이 거의 불가능 하다고 생각했고, 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하나님인 ´영원한 분´이라는 촉매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인간은 언제나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사람을 제대로 믿을 수도 사람에게 제대로 신뢰를 받을 수도 없습니다. 나와 사람들과의 관계까지도 주관하시는 주님을 믿고 그 믿음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만나십시오. 반드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주님의 눈을 통해 사람들을 바라보게 하소서! 인간관계를 잘 하고 있는지 살펴 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믿음의 근거는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에 있다. 어떤 환경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승리의 비결이다.

적용

흔들리는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한 믿음으로 서자. 신앙의 확신을 갖고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자.

믿음관계의촉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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