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보다 큰 천국을 얻은 사람 세네카는 말합니다. "그대가 지니고 있는 것이 불만족스럽게 여겨진다면 세계를 소유하더라도 그대는 불행할 것입니다." 바울은 옥중에서도 감사하였고 빈한 데나 부한 데나 다 처할 수 있다고 하였으니 세계를 다 잃어도 행복할 수 있는 진정으로 세계를 초월한 사람이요 천하보다 큰 천국을 얻은 사람입니다. 이것이 참 믿음의 경지입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