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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음의 행복 ‘평안’

📖 본문: 딤후 2:15🏷 분류: 묵상
[겨자씨] 예수 믿음의 행복 ‘평안’ 행복한 삶을 위해 반드시 전제돼야 할 것이 있다면 바로 평안입니다. 만일 평안하지 않다면 제아무리 좋은 것을 보고 먹고 입고 누려도 별 소용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별것 아닌 일에 금세 흔들리고, 불안하고, 좌절하고, 분노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엇보다 먼저 평안을 주길 원하십니다. 물론 그러기엔 우리 삶이 녹록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누구든 의의 한계, 능력의 한계, 생명의 한계로 인해 도저히 제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을 마주하며 사는 것입니다. 그럴 땐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겸손히 자신의 한계와 허물을 인정하고 예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오늘도 주님께서는 평안으로 우리를 초청하십니다. 인생의 무거운 짐에 짓눌려 평안을 잃고 사는 이들에게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어떻습니까? 잊지 마십시오. 오직 그리스도께 나아와 모든 것을 주님께 의탁할 때 비로소 우리는 참된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장래에 내게 어떤 일을 당하게 하실지 나는 모릅니다. 그러나 내 영혼은 너무나 평안하여 그런 것은 하나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내가 그분과 함께 있는데 도대체 누구를 두려워한단 말입니까?”(로렌스 형제) 김석년 목사(서울 서초성결교회), 그래픽=이영은 기자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인은 영적 깊이를 추구하고, 기본에 충실하며, 실제 삶 속에서 진리를 드러내야 합니다.

적용

당신의 신앙 여정에서 놓친 기본 요소는 무엇일까요?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되살피고 진리 위에 삶을 세워나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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