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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가능성

📖 본문: 마 7:7🏷 분류: 예화
서로 다른 가능성 드와이트 티모시 목사님은 정규 대학교육의 기틀을 마련한 뛰어난 학자로 예일대 총장까지 역임을 한 적이 있는 분입니다. 목사님은 총장직에서 물러나기 얼마 전에 대학의 교수들에게 다음과 같은 연설을 한 적이 있습니다. “우수한 성적을 보이는 학생들에게는 잘 대해주십시오. 그들은 이다음에 훌륭한 교수가 되어 학교로 돌아올 것입니다. 그러나 C학점 이하를 받는 학생들에게는 더더욱 잘해주십시오. 이들에게 용기와 격려가 잘 주입된다면 언젠가 학교에 와서 거액의 기부금을 내고 새로운 건물을 지어주겠다고 찾아올 것입니다.” 영국에서 자수성가한 백만장자 5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책을 못 읽는 난독증에 걸린 사람의 비율이 매우 높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충분한 가능성을 주셨습니다.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는 분명한 가능성이 나에게도 있음을 굳건히 믿으십시오. 반드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부족한 점이 많지만 주님 안에서 성장해 나가게 하소서. 나의 연약하고 부족한 점을 기록한 후 주님께 기도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서로 다른 가능성'이 전하는 메시지는 신앙의 깨달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신앙인으로서 이러한 가치를 실제 삶에서 실천하는 것이 영적 성숙의 길이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신앙의 깨달음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고, 일상 속에서 그것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묻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미지근한 신앙에서 벗어나 뜨거운 믿음으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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