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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음의 행복 ‘거룩’

📖 본문: 마 5:3-12🏷 분류: 예화
[겨자씨] 예수 믿음의 행복 ‘거룩’ ‘칠십 년 전 사람들은 이 숲길을 폐쇄했다네/ 그 후 비바람이 그 길을 다시 망쳐놓아/ 이제는 아무도 모른다네/ 숲 속에 길이 있었다는 사실을….’(러디어드 키플링) 오늘 우리 크리스천이 잃어버린 중요한 유산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거룩’입니다. 거룩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고 구원받은 자에게 반드시 나타나야 할 구원의 표시입니다. 그럼에도 언제부턴가 우리는 거룩의 길이 있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처럼, 마치 폐쇄돼 잊혀진 것처럼 세상의 행복과 성공을 추구하며 살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나님은 무엇보다 우리가 거룩한 자로 살아가길 원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거룩을 통해 믿음의 참된 행복을 누리길 원하십니다. 우리가 거룩할 때, 내적으로 양심의 자유를 누리게 됩니다. 관계적으로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게 됩니다. 세상으로부터 존중과 칭찬도 듣게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우리 삶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일찍이 수도자 에바그리우스(345∼399)는 우리의 거룩을 방해하는 죄로 여덟 가지를 지목했습니다. 탐식 음욕 물욕 불만 분노 절망 허영 교만입니다. 이 가운데 나는 무엇에 자주 넘어지는지 스스로 돌아보십시오. 그리고 오늘부터 다시 거룩의 길로 행하십시오.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김석년 목사(서울 서초성결교회), 그래픽=이영은 기자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 믿음의 행복 ‘거룩’'이 전하는 메시지는 신앙의 행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신앙인으로서 이러한 가치를 실제 삶에서 실천하는 것이 영적 성숙의 길이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신앙의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고, 일상 속에서 그것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묻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미지근한 신앙에서 벗어나 뜨거운 믿음으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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