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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았다고 다 산 것인가

📖 본문: 마 7:7🏷 분류: 예화
살았다고 다 산 것인가? 제 몸 가죽 주머니 속의 욕망을 따라 물질로 사느냐 아니면 하늘의 뜻을 따라 용기로 사느냐에 의해 살았으면서도 죽은 자가 있고 죽어서도 살아 있는 자가 있습니다. “오라, 하여 갔더니 벼랑이었더라! 뛰어 내리라 하여 뛰어내렸더니 날아올랐더라!”고 합니다. 이것이 하늘의 뜻을 따라 용기를 갖춘 이가 가는 길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라!” 그런 연후에 일이 터집니다. “그리하면 너희에게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마 6:33)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 6:9)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살았다고 다 산 것인가'이 전하는 메시지는 신앙의 깨달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신앙인으로서 이러한 가치를 실제 삶에서 실천하는 것이 영적 성숙의 길이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신앙의 깨달음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고, 일상 속에서 그것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묻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미지근한 신앙에서 벗어나 뜨거운 믿음으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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