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과거를 벗고 미래를 여는 길 그 어느 누구에게도, 과거가 현재를 가두는 감옥이어서는 안 됩니다. 과거를 바꿀 수는 없으므로,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 과거의 아픈 기억을 해소할 길을 찾아보아야 합니다. 용서는, 과거를 받아들이면서도 미래를 향해 움직일 수 있도록, 감옥 문의 열쇠를 우리 손에 쥐여 줍니다. 용서하고 나면, 두려워할 일이 적어집니다. -레드 러스킨《용서》-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