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했으면 됐습니다 한 해 내내 열심히 일했나요? 그러나 그 누구도 알아주는 이가 없나요? 그렇다면 스스로 그만큼 했으면 됐다고 생각하세요. 내 인생 내가 살면서 꼭 누구의 인정이 필요한 것은 아니잖아요! 혹 마음에 흡족하지 않고 잘못했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나요? 그랬을지라도 아직까지 무너져 내리지 않았다면 그만 하면 되었다고 생각하세요. 더구나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은 반드시 알아주실 것입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신앙을 강조합니다.
적용
이웃과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주님의 명령을 일상 관계 속에서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