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결코 닫혀 있던 일이 없었던 것처럼 이 세상 역시도 닫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굳게 닫혀져 있는 것으로 믿은 채 그 믿음대로 노크를 하지 않고 길을 가고 있을 뿐입니다. 어떤 골목길도 벽만으로 되어 있지 않고 군데군데 문이 있듯이 우리 인생의 길도 그렇습니다. 오늘은 벽 사이에 문을 찾아 보시고 마음을 열고 노크를 해보십시오. 반드시 열릴 것입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