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유혹 마틴 루터 목사님이 부흥회 중에 자주 사용하던 예화가 있습니다. 어느 날 사탄이 부하들을 불러서 성과를 보고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가 말했습니다. “저는 그리스도인들이 콜로세움의 사자 밥이 되게 했습니다.” 그러자 사탄이 크게 화를 내었습니다. “그게 어쨌단 말이지? 죽은 사람들은 모두 천국에 가있지 않느냐?” 두 번째가 말했습니다. “저는 선교사들이 탄 배를 침몰시켜 모두 죽게 만들었습니다.” 역시 사탄이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그건 조금 효과가 있구나. 그러나 그들이 구원 받았다는 건 변함이 없지 않느냐!” 세 번째가 말했습니다. “저는 오래 동안 신앙생활을 한 한 성도를 골라 사업이 잘 풀리게 하고 많은 돈을 벌게 했습니다. 그랬더니 점점 여가생활에만 관심이 쏠려 이제는 교회도 잘 나가지 않습니다.” 사탄은 세 번째의 보고를 듣고는 크게 기뻐하며 미소를 지었다고 합니다. 사탄의 유혹은 내가 하나님을 삶의 우선 자리에 놓지 않을 때 찾아옵니다. 그 무엇보다도 먼저 주님을 최고로 섬기십시오. 반드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영적인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늘 깨어있게 하소서! 물질적인 문제보다도 믿음의 문제를 더욱 중요하게 여기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