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이들에게 선을 행하고 의를 이루는 일은 반드시 행하여야 할 거룩한 의무입니다. 이 열매 없이 믿음의 기쁨과 성과는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보다 중하고 이보다 앞서 행해야 하는 것은 기도입니다. 기도 없는 선과 의는 결국 사탄의 개입으로 인하여 교만과 자기 자랑과 회칠한 무덤 같은 바리새인으로 변질시켜 버리기 때문입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좁은 문으로 들어가십시오. 멸망의 문은 넓고생명의 문은 좁습니다.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