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들어주는 사람, 들어주시는 하나님

📖 본문: 마 6:6🏷 분류: 묵상
들어주는 사람, 들어주시는 하나님 일본의 한 대기업에서는 ‘화풀이 전화’라는 제도를 시행했습니다. 철저하게 익명이 보장되는 사내 전화를 개설해서 무슨 말이든 다 들어주며 맞장구를 쳐주는 방식이었는데, 개통되기 무섭게 쉴 새 없이 전화벨이 울렸다고 합니다. 아주 간단한 제도였지만 이 화풀이 전화의 효과로 직원들의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크게 줄었고 작업능률까지 높아졌습니다. 지금까지 이 회사에서는 직원들의 업무 효율 높이기 위해 많은 투자를 했지만 그 중 화풀이 전화가 가장 효율이 높았다고 합니다. 미국 뉴욕의 한 지역 신문에서는 ‘말을 들어드립니다’라는 광고가 실린 적이 있습니다. 5분이란 시간 동안 어떤 말도 다 들어주고 동조를 해준다는 이 전화는 유료였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서 큰돈을 벌었습니다.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을 사람을 찾습니다. 그러나 사람에게 마음을 털어놓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우리가 마음을 고백하고 드려야 할 분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고백인 기도로 성도의 특권이자 축복을 누리십시오. 반드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께 기도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이심을 믿는 마음으로 더욱 기도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적 삶의 본질을 추구하고 그리스도의 제자도를 실천해야 한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개인의 삶 속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기도 가운데 생각해보자.

하나님기도축복말씀영적 삶의 추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