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생의 끝을 소망으로 어젠 한 형제를 심방했습니다. 암센타였습니다. 의사들은 이생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견해입니다. 형제는 죄사함 받음과 천국과 영생에 대한 확신이 있습니다. 그것은 내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하나님께서 한 생명을 당장 급히 당신의 나라로 부르시게 되는 조건이 아닙니다. 나는 형제에게 더 많은 이 땅 위에서의 시간이 주어지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의 삶의 마침표가 암이나 슬픔이 아니라 영생과 소망으로 빛나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나만 이렇게 행복해도 좋은 것인가? 이 세상에는 행복한 사람보다는 불행한 사람들이 훨씬 많은데 <알버트 슈바이처>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