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처럼 흙처럼 부드러우십시오. 그래야 씨앗의 모판이 되어 나무도 키울 수 있고 때로는 도자기로 빚어져 많은 이들에게 유익을 줄 수도 있습니다. 흙처럼 낮아지십시오. 그래야 아이들이 뛰어 노는 마당이 되어 줄 수도 있고 물 웅덩이가 되어 생명의 젖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연> *오늘의 단상* 언행을 일치하십시오. 말의 힘과 삶의 깊이가 더해질 것입니다. <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