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 세상이 나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내가 나쁜 사람이거나 무능하다고 생각할 까닭은 없습니다. 그들은 그들대로 살아가는 것이고 나는 나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나 자신에 대한 가치는 나 자신에 의하여 마련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인정을 받아야 할 이유도 없으며 다른 사람이 인정한다고 해서 내가 좋은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나는 나로서 오직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게 살아가면 됩니다. 장미는 장미, 목련은 목련 자신을 꽃 피우면 됩니다. <이주연> 2017-05-12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