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제사는 자신을 바치는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자신을 바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하기에 자신이 바쳐지지 않은 사랑 자신이 바쳐지지 않은 신앙은 참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에게 이삭은 자기 자신 이상이며 하나님에게 예수 역시 자기 자신 이상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에게는 축복의 언약이 예수에게는 구원의 언약이 성취됩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더 배울 것이 없다는 순간 영혼의 창고도 닫히게 됩니다. <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