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가 아니라 수사
설교 포인트
오늘은 노숙인들이 앞장서는 서울역 청소 봉사 모임인 “서울역밀짚모자친구들”을 기쁘게 마쳤습니다. 노숙인 형제들과 온누리 마포 공동체뿐 아니라 서울연회 감독님과 감리사님들과 총무님이 함께하여 타올과 조찬을 마련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였습니다.
적용
목사가 아니라 수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에서 실천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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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노숙인들이 앞장서는 서울역 청소 봉사 모임인 “서울역밀짚모자친구들”을 기쁘게 마쳤습니다. 노숙인 형제들과 온누리 마포 공동체뿐 아니라 서울연회 감독님과 감리사님들과 총무님이 함께하여 타올과 조찬을 마련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였습니다.
목사가 아니라 수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에서 실천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