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오르는 이에게 물었습니다. “왜 산에 오르십니까? 산이 있어서 오르지요!” 이보다 산행의 의미를 더 심오하게 깨달은 이는 없을 것입니다. 이는 산행의 모든 의미와 목적을 지나 마지막 목적에 도달하게 된 이의 언동일 것입니다. 왜 우리는 인생에서 꿈을 꾸고 자기를 불태우며 헌신을 하는 것입니까? 삶은 꿈이며 삶은 헌신이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주신! 그래서 대가를 바라지 않고 주님만이 목적이 되고 주님처럼 불타는 정열로 십자가를 집니다. 자신을 버리고 침묵 속에서 뜨겁게 <이주연> *오늘의 단상* 큰 일을 하는 이는 깊이 자고, 밀도 있는 낮시간을 보냅니다. <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과 나누는 가장 직접적인 대화이며, 중보기도는 공동체를 위한 영적 책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