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은 벽을 만들고 사랑은 문을 만듭니다. 미래를 열어 갈 지혜와 창의력과 용기는 사랑에서 나옵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자신이 죄인된 줄 알기 전까지는 예수 그리스도는 현자 정도로 인식될 뿐입니다. <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