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늘 화해하고 삽니다

📖 본문: 요 15:12🏷 분류: 사건
“함께 사는 기적”이라는 책은 떼제공동체에서 종신 수사로서 사는 신한열 수사가 쓴 떼제공동체의 이야기입니다. 그 책에서 어떻게 그렇게 공동체를 이루고 평화롭게 평생을 살아가느냐는 물음에 대답은 간단했습니다. “늘 화해하고 삽니다!” 이것이 인간에게 있어 관계를 유지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스스로 자신과 화해하고 가족과 친구와 교인과 세상과 화해하고 살아가는 것이 행복과 평화의 길이며 진리의 길입니다. 이를 위한 끝없는 노력이 곧 구도의 길이기도 합니다. 이는 주님의 가르침이며 주님이 가신 길이기도 합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용서 받는 것만큼 새 길이 열리고, 용서하는 것만큼 넓은 지평으로 나서게 됩니다. <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용서는 과거를 놓고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는 것이다.

적용

미움의 감정에 갇혀 있다면, 용서로 자신을 자유하게 하자.

직업신앙의 본질화해자녀가족세대용서소명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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