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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와 평화는 약자의 것이 아니다

📖 본문: 마 5:9🏷 분류: 영적성찰
화해와 평화는 결코 약자의 선택이 아닙니다. 인간에 대한 사랑과 하나님의 공의의 실현을 위하여 지혜와 절제, 극기와 헌신 그리고 내적인 힘과 물리력이 잘 갖추어지고 조화를 이루어야 가능합니다. 폭력과 전쟁은 인간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공의를 실천할 능력이 없는 독재자들이나 불의한 이들이 선택한 선으로 위장된 악이었습니다. 그리고 폭력과 전쟁은 유사 이래 땅 속의 마그마처럼 지진을 일으키고 지표의 약한 곳을 찾아 분출할 기회를 끊임없이 찾아왔습니다. 그러기에 인류는 폭력과 전쟁의 불이 폭발하지 않도록 인간에 대한 사랑과 공의를 지킬 수 있는 영적인 힘을 길러야 합니다. 그 힘의 원천은 십자가의 사랑에서 발현됩니다. 또한 부활을 통하여 그것의 영원함이 입증되었습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믿음이란 울음으로 시작된 인생이 기쁨으로 끝나게 하는 은총입니다. <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화해와 평화 추구는 약함이 아니라,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 영적 강함의 표현이다.

적용

갈등을 피하지 말고 화해의 어려움을 감수하며 평화를 이루려는 용기를 발휘하자.

화해평화강함약함용기신앙용서영적성숙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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