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로스코. 예수님은 현자나 랍비일까요? 현자나 랍비는 진리의 일부를 알고 그 일부를 가르치는 이들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진리의 일부가 아니라 진리 그 자체입니다. 이를 아는 것은 육으로는 불가합니다. 육이 아니라 영으로 알고 지식이 아니라 말씀과 계시를 통해서 예수님을 길과 진리와 생명으로 받아들여지게 됩니다. 예수님은 논리나 분석을 넘어 전율하는 경외감 속에서 진리 그 자체로 받아들여지게 됩니다. 이때에 비로소 주님이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에 영적 공명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