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 감격하라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등의 명곡을 많이 작곡한 차이코프스키에게는 이상한 버릇이 있었습니다. 늦은 저녁이나 새벽에 돌연 듯 집 밖으로 뛰쳐나와서 만나는 사람마다 불러 세운 뒤에 질문을 던졌습니다. “실례지만 지금 이 음악이 들리십니까?” “도대체 무슨 음악이 들린다는 거요?” 차이코프스키의 이런 행동이 작곡을 하다 엄청난 영감이 떠오를 때 하는 것이라는 걸 마을 사람들은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자기 머릿속에 떠오르는 아름다운 선율 때문에 나가서 사람들에게 말이라도 걸지 않으면 그 희열을 견딜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제자들의 마음이 매우 뜨거워졌다고 말합니다. 진리의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복음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 었고, 그로 인해 진리가 세계로 퍼지고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 하십니다. 오늘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감격하는 신앙을 가지십시오. 반드시 복되고 형통할 것입니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