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있는 자를 칼 아래 두고 힘 없는 자를 품 안에 두는 것입니다. 이를 벗어날 때에 세상은 혼란에 빠지고 한 맺힌 역사를 지어갑니다. 스스로 정의를 자처하는 이는 그 교만함으로 불의의 먹이가 되고 스스로 죄인임을 자각하는 이는 그 진실함으로 죄에서 구원받게 됩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무슨 일이 있었을지라도 사랑과 웃음으로 마감하십시오. <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정의는 단순히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올바르게 사는 것이다.
적용
우리는 사회 속에서 진정한 정의를 추구하되, 개인의 영혼 구원과 도덕적 삶으로 시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