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은 서로 주고 받는 것이며 국가간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어느 국가도 절대 선이 아니고 절대 의도 아닙니다. 그러하기에 신의를 저버리지 않는 국민이 되어야 위기가 찾아올 때에 도움을 얻습니다. 신의가 어디 있느냐며 사는 사람들에게는 늘 신의를 지키는 이가 따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신의가 없는 세상이기에 신의를 중시하는 이들에게는 뜻하지 않게 결정적인 순간 신의를 지키는 이로부터 도움을 얻습니다. 항시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법입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철이 든 자식이 모시는 기쁨으로 살듯 철이든 영혼은 베푸는 낙으로 삽니다.<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국가 간의 관계에서도 기독교 도덕이 적용되며, 약속과 신의의 준수는 평화의 기초다.
적용
그리스도인은 정치적 문제에서도 도덕적 기준을 잃지 않고 신의를 지키는 입장을 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