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어디 아프세요

📖 본문: 잠 12:13🏷 분류: 신앙훈련
어디 아프세요 어제 주어진 교회력에 따른 성경 본문은 “악인은 입술의 허물로 말미암아 그물에 걸려도 의인은 환난에서 벗어나느니라”(잠 12:13)였습니다. 이 본문을 묵상하며 첫 마디 낱말이 목에 결렸습니다. “악인!” 악인은 태어나는 것인가? 누가 악인이 되는 것인가? 오늘 말씀은 분명합니다. 입술의 허물이 있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선인이라고 믿어도 소용없습니다. 입술의 허물이 있다면 악인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입술의 허물이 그 얼마나 많았을까? 말로 사는 사람이니 더구나 의인을 자처하는 성직을 수행하니 그 얼마나 입술의 허물이 많았을까? 내가 바로 악인이라는 생각에 젖어 들었습니다. 1부 예배 설교를 하고 나니 한 교우께서 묻습니다. “목사님 어이 아프세요?” 참으로 힘든 주일이었습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고독은 홀로 있지 못함이 아니라 홀로 있는 자유입니다. <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적 위로와 소망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적용. 어디 아프세요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재확인한다.

적용

일상에서 영적 위로와 소망을(를)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방법을 모색한다. 신앙공동체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영적 성장을 추구한다.

말씀교회설교영혼구원헌신신뢰위로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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