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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대하듯 대한다

📖 본문: 마22:39🏷 분류: 교육
자기를 대하듯 대한다 아주 무례함을 당했습니다. 측은한 눈으로 쳐다보자 상대는 의아한 눈빛입니다. “자기를 대하듯이 남들을 대하는 법이지요!” 남들에게 친절해지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내 자신에게 친절해지는 데까지 이르러야 합니다. 이웃을 사랑하고자 하면 먼저 나를 충분히 사랑할 수 있는 사랑에 이르러야 합니다. 예수께서 그토록 사랑하실 수 있었던 것은 그 분 자신이 사랑이셨기 때문입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떠들수록 침묵의 갈망은 커지고 쾌락에 빠지면 정숙함의 찬란한 고요가 더욱 그리워질 것이다.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남들에게 친절해지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내 자신에게 친절해져야 합니다. 자신을 충분히 사랑할 때 비로소 남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적용

내 자신을 하나님의 자녀로서 소중히 여기십시오. 그럴 때 남도 자연스럽게 사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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