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귀의

📖 본문: 눅 15:11-24🏷 분류: 상담
*사진-정봉채 님의 작품입니다. 감사. 깊고 추운 겨울밤 초침 소리를 들으며 초는 소리 없이 뜨겁게 자신을 녹여 슬픔을 떨군다 타다만 사랑으로 떠나 보낸 그 생명들을 아쉬워하며 그분이 떨구는 핏방울처럼 자신을 녹여 아픔을 떨군다 하지만 오늘 밤엔 그 슬픔과 아픔의 눈물 속에서 타오르는 불꽃으로 나의 영혼을 밝히고 그분 안으로 녹아든다 -시작노트 12년 함께 한 한 생명의 떠남이 남긴 자국이 촉발시킨 지난 날들의 만남과 생명에 대한 묵상이 이어지며 생명을 주신 주께 마음을 드리게 됩니다. *오늘의 단상* 씨앗이 땅에 떨어져 나무가 되듯, 내가 한 말이 뿌려져 내 인생이 됩니다.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회개는 약함의 표현이 아니라 영혼의 가장 강한 행동이다.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회개 속에서 완전한 용서와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적용

지난 잘못을 뉘우치고 하나님께 돌아오세요. 하나님은 회개하는 자를 끝까지 받으시고 용서하십니다. 오늘 새로운 시작을 하십시오.

회개귀의돌이킴용서새출발하나님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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