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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의 길과 의인의 길

📖 본문: 시 1:1-3🏷 분류: 교육
인간 심연엔 두 갈래 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죄인임을 깨닫는 길이고 또 하나는 의인이 되고자 행하는 길입니다. 죄인임을 깨닫는 길은 끝임 없는 자기 성찰 속에 자신이 의롭지 못함을 발견하면서 인간을 사랑하며 살아가게 합니다. 그러나 의인이 되고자 행하는 길은 끝임 없이 자기 의를 행하면서 인간을 정죄하며 살아가게 합니다. 전자는 겸손과 사랑으로 인간을 위하여 자기희생에 이르고 후자는 독선과 분노로 인간을 위한다며 타인을 희생제물로 삼습니다. 전자가 복음의 길이요 주님께서 십자가의 구원으로 보여주신 길입니다. 후자가 율법주의자와 열혈당원의 길이요 바리새인과 가롯 유다가 보여준 길입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인내심을 발휘하십시오. 인생의 열매를 얻고 성숙한 사람이 됩니다.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죄인의 길과 의인의 길은 전혀 다른 방향을 가리킨다. 선택의 순간에 어느 길을 갈 것인가는 영원한 결과를 결정한다.

적용

매 순간의 선택이 중요함을 알세요. 유혹 앞에서 의의 길을 택하십시오. 작은 결정의 누적이 인생 전체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선택회개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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