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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를 멈추라

📖 본문: 약 1:19-20🏷 분류: 교육
“당신이 분노를 느낀다고 해서 남에게 상처를 줄 권리가 없음은 성적인 유혹을 느꼈다고 그 상대를 강간할 수 없는 이치와 같기 때문이다. 몇몇 사람들은 아마 강간의 경우와는 달리 분노에는 변명할 여지가 있다고 주장하리라. 그렇다면 화가 난 어느 누가 자신의 분노에 변명할 여지가 없다고 생각하겠는가? 분노가 가진 한 가지 병이 있다면 그건 누구나 분노에 대한 변명을 천 가지쯤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 대부분이 사소한 것을 가지고 분노를 마음껏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조셉 텔러슈킨 수 백만이 한 주 안에 죽을 수 있는 위기의 때에 이 땅에서는 분노의 바람이 휘돌고 있습니다. 남남갈등, 좌우갈등, 동맹과의 갈등, 계층간 세대간의 갈등, 정당간의 갈등 올림픽까지 다툼의 장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어리석음은 분노를 일으켰고 분노로 더욱 어리석음에 빠져 큰 적과 작은 적을 분별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젠 이 땅이 파멸에 이를까 심히 우려스런 지경입니다. 나태한 졸음운전과 부패한 음주운전만이 아니라 분노의 질주에 네비게이션 목표 입력이 틀렸으면 결국 이르는 곳은 천길 벼랑입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온유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땅을 차지할 것이다. <마태복음 5:5>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분노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거기에 멈춰서는 안 된다. 성령의 인도를 받아 분노를 긍정적인 변화의 동력으로 변환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소명이다.

적용

분노가 일어날 때 즉시 주님께 기도하세요. 상대를 용서하고 자신의 마음을 돌이키는 결단이 분노를 멈추게 합니다. 매일 성령의 열매인 온유함과 자제를 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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