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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봄날에

📖 본문: 고후 5:17🏷 분류: 묵상
봄이 봄인 것은 꽃이 피기 때문만이 아니라 꽃이 져 내 마음에 눕기 때문이라 그대가 더욱 소중하여 눈물 흘리는 날은 그대 곁에 있던 날을 그리워하는 오늘이 봄처럼 살아오르기 때문이라 봄은 꽃처럼 피고 지고 사랑은 봄처럼 오고 가는 영원한 길 위에 있는가 -그 어느 봄날 영원한 길로 떠난 이를 그리며 <이주연> *오늘의 단상 사랑은 한 사람의 사랑일지라도 큰 나무 그늘과 같아서 열 사람을 평안케 합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봄은 물리적 계절만이 아니라 영적 갱신의 시간을 상징한다. 겨울을 지나 봄을 맞이하는 자연 속에서 우리 영혼도 새롭게 거듭나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임재를 느낄 수 있다.

적용

당신의 영혼도 봄을 맞이하고 있는지 묻고 성찰하세요. 낡은 생각과 행동을 벗고 성령의 새로운 능력 속에서 거듭나는 경험을 하십시오.

새로움재생소망변화감사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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