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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양손

📖 본문: 롬 12:2🏷 분류: 교육
그리스도인의 양손 미국 아이비리그의 명문 프린스턴 대학교에는 도서관과 교회가 나란히 붙어있습니다. 지성과 영성의 균형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려주기 위한 상징적인 배치인데, 지성의 고향인 도서관이 영성의 고향인 교회와 균형이 잘 맞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도서관이 교회보다 더 낮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는데, 본래 구조상 도서관이 더 높은 곳에 지어져야 했으나 더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해서 교회보다 낮게 지었습니다. 이것 역시 지성과 영성의 균형은 중요하지만 절대로 지성이 영성보다는 높아져서는 안 된다는 것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의미입니다. 신학자 칼 바르트는 그리스도인의 한 손에는 성경을, 또 한 손에는 신문(정보)을 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지금 살고 있는 세상과 앞으로 영원이 살게 될 하늘나라 사이에서의 균형을 잘 맞춰야 합니다. 그러나 도서관보다 높게 지어진 예배당처럼 나의 자주 쓰는 손에 신문이 아닌 성경이 들려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도 똑똑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고, 유명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로 하나님을 믿는 신앙 위에 이런 것들을 놓지는 마십시오. 반드시 복되고 형통할 것입니다. 주님, 믿음에 더 큰 비중을 두는 인생의 지혜를 주소서. 신앙과 지식 중 어느 쪽에 쏠려 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지성과 영성의 균형이 중요하다. 지성이 높아 영성을 잃으면 위험하고, 영성만 강하면 세상과 단절된다.

적용

당신의 양손을 모두 사용하라. 생각과 신앙, 이성과 믿음, 배움과 기도의 균형을 유지하라.

균형지성영성도서관교회조화발전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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