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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력하지 않다

📖 본문: 렘 29:11🏷 분류: 신앙훈련
우리는 무력하지 않다 위대한 인물이 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아무리 위대한 인물도 숭배 대상이 되면 안 된다. 위대한 사람도 그저 사람일 뿐이다. 의지할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다. 성도가 세운 뜻과 선택은 하나님이 세운 뜻과 코스마저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 성도는 결코 무력한 존재가 아니다. 성도가 하나님 안에서 바른 뜻을 세우면 엄청난 능력이 생긴다. 기독교는 운명론적 종교가 아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로 결단하면 미래는 엄청나게 달라진다. 심지어 우리의 선한 결단은 하나님의 뜻도 바꿀 수 있다. http://john316.or.kr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성도는 결코 무력한 존재가 아니다. 성도가 하나님 안에서 바른 뜻을 세우면 그 뜻이 미래를 변화시킨다.

적용

자신을 무력하게 생각하지 마라. 기독교 신앙은 운명론이 아니다. 당신의 선한 결단과 기도는 하나님의 뜻까지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

무력능력선택신앙미래결단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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