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대로 거둔다 작은 선행 하나 해놓고 당장 보상이 있기를 바라면서 조바심을 낸 적은 없는가? 그때 하나님이 "그렇다면 네가 죄지을 때도 그 벌도 당장 있게 할까?" 라고 하면 뭐라고 대답하겠는가? 차라리 복이 늦어지는 것이 낫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동하지 않고 눈치를 보면서 힘이 있는 쪽으로 붙을 생각을 하면 하나님은 그런 태도를 무엇보다 싫어하신다. 힘이 있을 때 붙으려교 하지 말고 어려울 때 도와주려는 사람이 결국 복을 받는다. 하나님의 뜻과 소명을 따라 나가는 사람을 소수라고 외면하고 큰 상처를 주면 결국 그에 합당한 보응을 받는다. 반면에 힘과 숫자에 쏠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도와야 할 사람을 도와주는 소수가 되면 결국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게 된다. http://john316.or.kr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