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영지회의 은혜
설교 포인트
우리는 모두 죄인이다. 서로의 허물을 덮고 용서할 때 바른 공동체가 형성된다.
적용
타인의 실수를 들추기보다 용서로 덮어주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우리도 누군가의 용서 속에 살고 있음을 기억하고 그 은혜를 나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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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죄인이다. 서로의 허물을 덮고 용서할 때 바른 공동체가 형성된다.
타인의 실수를 들추기보다 용서로 덮어주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우리도 누군가의 용서 속에 살고 있음을 기억하고 그 은혜를 나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