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물질적 빈곤을 벗는 길 *백두대간 평창 대화면 산마루예수공동체가 세워질 산마루 모든 삶의 영적 물질적 빈곤은 창조주께서 사랑의 하나님이시라는 것과 만물이 그 사랑으로 인하여 지어졌다는 것을 믿지 못하는 영적 빈곤에서 시작됩니다. 이 영적 빈곤은 모든 빈곤과 갈등의 연원이 됩니다. 그러하기에 어떤 영혼도 창조주 하나님께로 돌아와 그분의 사랑에 녹아 들기 전까지는 영원히 해결되지 않는 갈증 속에서 허덕이게 됩니다. 그러나 그 창조주 하나님의 사랑을 시인하고 받아들이는 순간에 이르면 그 어떤 영적 결핍도 사라지며 그 어떤 물질적 빈곤도 극복하는 길이 열립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긍휼과 폭력의 차이는 자신은 용서하면서 남은 용서하지 않는 어둠에서 나옵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