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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정 앞에서

📖 본문: 시편 23:1🏷 분류: 묵상
영정 앞에서 주님 앞에서와 떠나는 부모 앞에서 인간은 모두 죄인이 된다 비로소 진실의 눈이 열리는가 왜 다 사랑하지 못했을까 사랑을 알면서도 그렇게 이 인간은 부실하다 사소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그토록 사소한 것에 대해서는 뜨거우면서도 그저 영정을 바라보며 놓쳐버린 날들로 가슴 저미는데 영정 속의 어머니는 웃고만 계시네 <이주연> *노트- 93세의 어머니(장모님)를 25일 천국으로 환송하고 돌아와 영정 앞에서 삶과 나와 어머니를 다시 보았습니다. 문상을 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정 앞에서 주님 앞에서와 떠나는 부모 앞에서 인간은 모두 죄인이 된다 비로소 진실의 눈이 열리는가 왜 다 사랑하지 못했을까 사랑을 알면서도 그렇게 이 인간은 부실하다 사소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그토록 사소한 것에 대해서는 뜨거우면서도 그저 영정을 바라보며 놓쳐버린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일상에서 영적 원리를 실천하며 살아가세요.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신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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