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모든 것들을 사랑하며
설교 포인트
살아있는 모든 것들을 사랑하며 하루에 이틀이 아니라 오직 하루에 하루씩 지나는 여정이지만 벌써 새해 첫 달이 순식간에 가버리고 새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어찌 시간을 낭비해서 되겠는가 하는 생각이 연초부터 다시 찾아듭니다. 주께서 내게 주신 삶의 길에 대하여 더 깊이 이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일상에서 영적 원리를 실천하며 살아가세요.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신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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