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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모든 것들을 사랑하며

📖 본문: 시편 23:1🏷 분류: 묵상
살아있는 모든 것들을 사랑하며 하루에 이틀이 아니라 오직 하루에 하루씩 지나는 여정이지만 벌써 새해 첫 달이 순식간에 가버리고 새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어찌 시간을 낭비해서 되겠는가 하는 생각이 연초부터 다시 찾아듭니다. 주께서 내게 주신 삶의 길에 대하여 더 깊이 이해하고 갈 곳을 분명히 하며 나의 소명에 충실해야 하리라. 그리고 나의 내면의 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고 남이 아니라 나로서 나의 삶을 살아내는 것이 충실히 하늘의 뜻을 따르는 길이겠지요. 그리고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을 함부로 여기지 아니하고 사랑하며 가까운 사람들의 형편을 살피며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영혼의 벗이 되어야 하리라. <이주연> <오늘의 단상> 사랑한다고 말하십시오. 사랑이 뒤따를 것입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살아있는 모든 것들을 사랑하며 하루에 이틀이 아니라 오직 하루에 하루씩 지나는 여정이지만 벌써 새해 첫 달이 순식간에 가버리고 새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어찌 시간을 낭비해서 되겠는가 하는 생각이 연초부터 다시 찾아듭니다. 주께서 내게 주신 삶의 길에 대하여 더 깊이 이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일상에서 영적 원리를 실천하며 살아가세요.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신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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