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헬렌켈러
설교 포인트
중국의 헬렌켈러 근수축병에 걸려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장원청이라는 청년은 중국의 헬렌켈러로 불립니다. 병 때문에 몸을 거의 움직이지 못하는 청년이 하루에 쓸 수 있는 글은 겨우 70자 정도지만 작가의 꿈을 안고 매일같이 글을 썼습니다. 그런 그가 25살 때 의사로부터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일상에서 영적 원리를 실천하며 살아가세요.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신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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