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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같은 제사장의 삶

📖 본문: 벧전 2:9🏷 분류: 묵상
왕같은 제사장의 삶 하나님은 온전한 제물을 원한다. 무엇보다 자신을 온전한 제물로 삼아서 '왕 같은 제사장'이면서도 동시에 '온전한 제물'로 살라. 교회에서는 절대 돈이 오가게 하면 안된다. 교회에서 돈 문제가 개입되면 누군가 반드시 실족한다. "내일 하자"는 말을 주의하라. 내일 찬란한 꿈을 가지고 "지금 하자! 오늘부터 하자"고 하라. 하나님이 예비한 은혜는 엄청난 가치를 지닌 백지수표와 같지만 믿음이 없으면 그 수표를 현금화할수 없다. 지금도 축복의 가능성은 무한하다. 중요한 것은 굳센 믿음으로 그 축복을 취하는 것이다.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진리는 "누군가 죽어야 누군가 산다'는 것이다. 내가 죽어야 가정과 교회가 살고 결국 자신도 산다. 전도와 선교는 성도의 필생 사명이 되어야 한다. 성도는 천국 시민으로서 이 땅에서 나그네처럼 살고 있다. 한마디로 성도는 하늘에서 발행된 여권이 이 땅의 비자를 받아 이 땅에서 잠깐 사는 것이다. 그 비자에는 '사명'이란 두 글자가 쓰여있다. http://john316.or.kr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왕같은 제사장의 삶 하나님은 온전한 제물을 원한다. 무엇보다 자신을 온전한 제물로 삼아서 '왕 같은 제사장'이면서도 동시에 '온전한 제물'로 살라. 교회에서는 절대 돈이 오가게 하면 안된다. 교회에서 돈 문제가 개입되면 누군가 반드시 실족한다. "내일 하자"는 말을 주

적용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며 살아가세요. 영적 성장을 위해 매일 말씀과 기도로 자신을 새롭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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