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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높이는 구제

📖 본문: 렘 29:11🏷 분류: 간증
하나님을 높이는 구제 미카엘 골드스타인 교수는 러시아에서 미국으로 망명을 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입니다. 교수는 미국의 유명 대학에서 강의도 많이 하고 연주회도 하며 많은 돈을 벌었지만 매우 검소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를 아는 어떤 사람들은 너무 심한 구두쇠라고 비난을 하기도 했지만 그가 죽고 난 뒤에 장례식장을 찾은 사람들, 그리고 부고장을 통해 안내를 받은 사람들은 교수가 그토록 검소했던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교수의 죽음을 알리는 부고문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었습니다. ‘-조문 오시는 분들에 대한 안내 1. 교수님의 유지에 따라 꽃다발은 일체 사양합니다. 2. 조의를 표하고 싶으시다면 현금으로 부탁드립니다. 3. 장례식장에서 모인 모든 조의금은 하노버복지센터에 기부합니다. 하노버복지센터는 교수님이 생전에 자주 찾아 봉사를 하던 곳이며, 모든 유산도 이곳에 기증하기로 되어 있으니 기쁜 마음으로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겸손한 구제입니다. 사람들의 오해와 상관없이 하나님이 보시는 은밀한 구제를 행하십시오. 반드시 복되고 형통할 것입니다. 주님, 구제와 선행을 통해 교만해지지 않도록 마음을 잡아 주소서. 모든 구제와 선행은 기본적으로 은밀하게 실천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참된 모습은 일상에서의 실천으로 드러난다. 말씀을 알고 깨닫는 것을 넘어서 삶 속에서 행함으로 보여야 한다.

적용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실천을 다짐하라. 이번 주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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