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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흉내내는 삶

📖 본문: 시 23:1-3🏷 분류: 간증
예수님을 흉내내는 삶 코미디 연기로 유명한 세기의 명배우 찰리 채플린은 남의 흉내를 잘 냈습니다. 떠돌이 생활을 하던 어린 시절부터 남을 관찰하는 것을 즐겼던 채플린은 남자와 여자, 어른과 아이, 직업을 가리지 않고 거의 모든 종류의 사람들을 흉내 낼 수 있었습니다. 채플린은 또 몇 분의 관찰만으로 거의 완벽하게 한 사람의 행동과 목소리를 따라 해서 종종 많은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즉석으로 친구나 종업원, 친구들을 따라해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어느 날 지인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던 채플린이 사람들의 요청으로 유명인들과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을 따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멋진 이탈리아 가곡으로 마무리했는데 노래 실력이 너무 출중해 서 사람들이 놀라 물었습니다. “아니, 도대체 그런 노래 실력을 지금까지 왜 숨기고 있었나?” “천만에 지금도 노래는 전혀 못 불러. 다만 방금은 카루소 흉내를 냈을 뿐이라네. ” 우리는 예수님과 같이 될 순 없지만 예수님을 소망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이 땅에 남기신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감으로 하나님의 성품을 조금이라도 닮아가고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을 조금이라도 깨닫는 성도가 되십시오. 반드시 복되고 형통할 것입니다. 주님, 주님을 따라 살고자 하는 뜨거운 열망을 가슴에 부어주소서! 하나님을 닮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인생을 사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참된 모습은 일상에서의 실천으로 드러난다. 말씀을 알고 깨닫는 것을 넘어서 삶 속에서 행함으로 보여야 한다.

적용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실천을 다짐하라. 이번 주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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