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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소망

📖 본문: 마 6:6🏷 분류: 상담
부활의 소망 19세기 초 우리나라에서 갑신정변이 일어나 매우 혼란스러웠을 때 국 제적으로 당시 조선은 ‘위험하고 어두운 황무지’였습니다. 위험을 각오한 선교사들도 조선으로 오기는 꺼려할 정도였는데, 두 명의 미국 선교사가 담대하게 지원을 해 떠났습니다. 언더우드와 아펜젤러라는 두 미국인 선교사는 정확히 1885년도 4월 5일, 부활절에 인천 제물포항을 통해 우리나라에 도착했는데 처음으로 이 땅에 복음이 전해지던 순간이었습니다. 순교를 각오하고 떠나온 두 선교사는 본국으로 보내는 첫 선교보고에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냈습니다. “우리는 부활절에 이곳에 왔습니다. 죽음을 이겨내고 부활하신 주님 께서 이 땅의 결박도 끊어주시고 많은 사람들을 빛과 자유의 세계로 인 도해주시기를 저희는 기도하고 있습니다.” 부활의 믿음을 죽음에 굴하지 않고 복음에 헌신하게 합니다. 그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에게도 복음이 전달될 수 있었고,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주님이시기에 어두운 나의 삶에도 살아있는 소망이 생길 수 있었습니다. 날 위해 죽으시고 날 위해 부활하신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부활의 믿음으로 새롭게 시작할 힘을 얻으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부활의 복음을 가슴 깊이 체험하며 살게 하소서! 공관복음에 나오는 부활의 말씀을 묵상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단순한 간청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의 시간이다.

적용

매일 정해진 시간에 기도의 시간을 가지되, 청하는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태도로 기도하자.

기도중보기도신앙생활영적성장하나님의음성중심신뢰경청헌신삶의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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