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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보람

📖 본문: 롬 8:28🏷 분류: 묵상
생명을 살리는 보람 미국의 마크 휴즈는 소방관으로 평생을 일하다 퇴직을 했습니다. 때로는 위험도 불사하고 불 속으로 뛰어갔으며 여태껏 많은 생명을 구 했기에 휴즈는 자신의 직업에 자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은퇴 를 하고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던 도중 문득 그의 SNS계정에 어떤 소녀 가 글을 남겼습니다. “소방관 아저씨, 저를 기억하시나요? 생후 9개월 때 아저씨가 저를 불 에서 구해주셨어요. 그 아기는 이제 커서 고등학교를 졸업한답니다. 그 래서 이번 졸업식 때 특별히 아저씨를 초청하고 싶어요.” 휴즈는 17년 전에 한 화재현장에서 아기가 아직 안에 있다는 말에 무 작정 불길 속으로 뛰어 들어가 한 아기를 구한 적이 있었는데 그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어 자기를 잊지 않고 초대해준 것입니다. 이 사실은 언론에 알려져 당일 졸업식에는 많은 취재진이 몰려왔는데 그 사람들 앞에서 휴즈는 지금 이 순간이 소방관으로서의 자기 인생을 모두 표현해주는 순간이라며 감격에 겨워 말했습니다. 성도로서 가장 보람 있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저 천국으로 떠나기 전 에 성도로서의 나의 삶을 요약하면 어떤 순간으로 기억될까요? 그날에 주님께 부끄럽지 않는 성도의 삶을 위해 날마다 생명을 살리는 진리의 복음을 전하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주님께 부끄럽지 않은 성도의 모습으로 천국을 향해 가게 하소서! 성도로써의 최고의 순간이 오기를 꿈꾸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에서 전하는 영적 교훈을 깨달으며 삶에 적용하자.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이 더욱 견고해지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한다.

생명을살리는미국의휴즈는소방관으로평생을일하다퇴직을했습니다때로는위험도불사하고속으로뛰어갔으며여태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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