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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유익

📖 본문: 마 6:6🏷 분류: 상담
고난의 유익 ‘에밀’로 프랑스에 교육혁명을 일으킨 루소에게 어떤 사람이 찾아와 물었습니다. “아직 교육을 받지 못한 아이가 둘 있습니다. 한 아이는 부유한 집안 에서 자랐고, 다른 아이는 가난한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선생님은 둘 중 한 아이만 가르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아이를 가르치겠습니까?” 루소는 망설임 없이 부유한 집안의 아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질문을 한 사람이 물었습니다. “왜죠? 가난한 환경의 아이에게 교육이 더 필요하지 않나요?”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아이는 배워야 할 것이 많습니다. 적당한 교 육을 받지 못한다면 부유한 환경은 오히려 독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아이는 가난 그 자체로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 할 것입니다.” 루소는 이 남자와의 대화를 토대로 비슷한 내용을 실제로 에밀에 적 었습니다. 성경은 가난과 고난이 죄나 저주라고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때로는 가난과 고난이 주님의 축복이 될 수도 있습니다. 돈과 성공에만 집착해 서는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될 수 없습니다. 고난에도, 가난에도 주님 으로 인해 자족할 수 있는 마음을 위해 간구하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 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가난에 굴복하지 않고 말씀을 귀한 재산으로 여기게 하소서! 가진 것이 없다 할지라도 주님으로 인해 힘을 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단순한 간청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의 시간이다.

적용

매일 정해진 시간에 기도의 시간을 가지되, 청하는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태도로 기도하자.

기도중보기도신앙생활영적성장하나님의음성중심신뢰경청헌신삶의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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