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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고 잃어버린 것들

📖 본문: 요 17:3🏷 분류: 묵상
[겨자씨] 예수 믿고 잃어버린 것들 노년에 기독교인이 된 할머니가 손녀와 함께 거리를 걷고 있었습니다. 그때 거지가 그들에게 다가와 손을 벌립니다. 할머니는 아무 말 없이 거지의 손에 돈을 쥐어줬습니다. 얼마 걷지 않아 다음 블록에서는 자선냄비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할머니는 지폐를 꺼내어 자선냄비에 넣었습니다. 할머니의 행동을 유심히 지켜보던 손녀가 말했습니다. “할머니, 기독교인이 되신 후 잃어버린 게 많으시죠.” 할머니는 빙그레 웃으며 답했습니다. “암, 꽤 많이 잃어버렸지. 이 할미의 조급한 성격, 남을 헐뜯는 버릇, 의미 없는 오락, 사교모임에 나가 낭비하는 시간이 없어졌으니까. 그것뿐인 줄 아니. 탐욕스럽고 이기적인 마음까지도 사라졌으니 참 많이 잃어버린 셈이지.” 생명이신 그리스도가 우리를 찾아오시면 그보다 못한 것들은 자연스럽게 내보내게 됩니다.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눅 19:8) 우리는 예수님을 믿은 후 무엇을 잃어버렸나요. 오연택 목사 (대구제일성결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영원한 생명을 주제로 한 영적 교훈입니다. 신앙인의 성장과 영적 깊이를 추구하는 메시지입니다.

적용

이 설교는 청중들에게 영원한 생명의 가치를 상기하고, 신앙생활 속에서 이를 실천하도록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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